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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性클리닉] 삭은 김치의 맛처럼 부부관계도 '뜸' 들여야
사스 여파로 시민들이 모두 마스크를 쓴 탓에 침묵의 도시가 된 홍콩 에서 '김치축제'가 열렸다. 사스가 우리나라를 침범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김치의 항암작용 때문이라는 소문 때문이다.

가장 한국적인 김치는 삼국시대부터 우리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음식이다. 흉년이 들면 임금은 궁궐 한켠에 초가집을 짓고 기거하며 백성들과 아픔을 같이했다.

'한중록'에 보면 정조는 가뭄이 들면 간장과 김치만으로 수라를 들었 다고 한다.

또 '처녀에겐 총각무, 입맞췄다 쪽무, 처녀 팔뚝 미끈무, 첫날 신방 단무, 크나마나 땅딸무' 같은 무타령처럼 김치는 섹슈얼리티한 노동 요로도 승화되었으니 삭은 맛이 바로 김치맛의 비결이며 항암 효과의 비결이다.

해서 '묵은 된장맛'처럼 오래 견디고 항상 변하지 않은 심성은 가장 큰 미덕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한국인처럼 성질 급한 민족도 없다. 뚜렷한 사계절의 변화와 군사문화로 생겨난 고질병인데 빨리빨리 병은 부부 관계를 악화시키는 주범이다.

성행위도 의무감으로 전투를 치르듯 삽입과 사정이라는 공격목표에만 치중해 여성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따라서 신 김치맛처럼 은근하고 묵묵한 남성만이 가정의 화목을 지켜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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